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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지원가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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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상일 댓글 0건 조회 590회 작성일 23-09-0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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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동료지원가 활동을 하였다.

오늘이 3일쨰인데 첫날 둘쨋날은 정말 한 것이 없다.

그 떄는 일지 쓰는거에 대해서만 배웠는데 아직도 일지를 제대로 쓸줄은 모른다.

하지만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는 잘 되던 못되던 최선을 다할 것이다.

동료지원가 활동이 끝나고 ㅇㅇ형의 강의에 참석하였다.

거기 모인 사람들은 ㅇㅇ형, ㅇㅇ아줌마. 나 이렇게 세명 뿐이었다.

우리 모두는 그 시간에 사람들이 붐처럼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하며 오늘 하루도 보냈다.

정말 우리 회원들이 ㅇㅇ형의 강의에 참석해주어 다시한 번 붐을 일으키기를 바란다.

참 오늘은 ㅇㅇ이 형이 나의 첫 동료상담의 내담자가 되어주었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ㅇㅇ이 형은 취업에 관한 얘기만을 하며 얼마나 일을 하고 싶은지 나에게 말해주는 스타일이었다.

ㅇㅇ이 형이 어떻게 그런 일하는 기쁨을 갖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ㅇㅇ이 형은 그걸 여짓껏 해내며 취업 생활을 하였다.

계약기간이 끝나 지금은 센터에 와 취업에 대한 교육등을 배우고 나에게 동료상담을 받지만 말이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ㅇㅇ이 형에게 다녀왔다.

ㅇㅇ이형 덥고 짜증나고 그래도 언제나 내게 웃는 모습만을 보여주었다.

나도 그 웃음에 마음이 평안해짐을 느꼈다.

그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 나는 오늘도 노력할 것이다.

언제나 함께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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