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인가 타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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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상일 댓글 0건 조회 877회 작성일 21-08-25 02:44본문
어제 그들은 그들만의 주장을 내세웠다.
내가 준비 해놓고 계획하던 일들은 모두 장난처럼, 쓰레기처럼 분류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만을 집중적으로 모든것을 끝내버리겠다는식이다.
분명 내 상황에대해 말하고 내가 할 일을 말하니 그들은 내게 일을 더 늘려야갰다고 하였다.
나보고 엿먹으라는 소리다.
그들도 그들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겠지
하지만 그 시간을 만들기 위해 내게 있는 모든 것들 버려가며 애썼다는것은 모를것이다.
난 어떤 일이던 최선을 다한다.
결코 그로인해 손해보는짓은 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그들은 내게 말하고 있는 셈이다.
나보고 너의 꿈은 포기하라고
그들도 자신들이 어떤 소리를 했는지도 모를것이다.
그러지않아도 어렵사리 만든 자리 오늘 무산되었다.
그들 때문에
그들은 자신들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을것이다.
내가 이를 맞추기위해 얼마나 고생하고 애썼는지는 생각도 않은채
난 센터 그만 둘려고 했었다.
그들이 파논 그 구덩이 속에 갖혀 살기 싫어서
나도 나의 꿈을 제대로 한번 폁쳐보고싶다.
하지만 그들은 나의 길을 가로막는다.
그들도 알것이다.
어제 했어야 할 일을 금요일날로 미루라고?
전화해봤다.
3ㅅ;~4시에 끝난다고 하는데 파트너에게 전화해보니 라디오교육 있는데 안될것같다는 아쉬운 소리를 하였다.
그래서 수업에 빠지고 서라도 해야한다고 하니까 조금 수긍하는것 같으나 활실하지는 않았다.
전에도 화요일 오전으로 맞추기 위해 내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른다.
왜 이런 시간들은 다 나만의 노력으로 맞추려 밑에서 기어애 하는가?
자존심 상한다, 전화도 항상 내가 해야하고 나만의 실적이 아닌데 나만 하고 있다.
돌겠다. 하지만 그들은 나를 탓하며 시간이나 제대로 맞추고 할껀 하라고 자신들은 피해준거 없다고 말하며 나를 몰아세우고 있다
자신들의 위치에서 자신들의 판단만을 중요하게 여기고 나를 죽음의 늪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이러다가 머리가 터져버릴것 같다.
왜 그들의 판단에 내 인생을 맡기며 힘들어 쓰러져야 하는가?
어떤 이들은 내 일을 조금 미루면 된다고 얘기 했다고 하는데 내가 전화해보니 그들의 시간, 생각들은 달랐다.
어떤 이는 더 늦어야 할것 같고, 어떤이는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고 아쉬워하고 난 내 꿈을 위해 모든 것을 버렸다 하지만 그들과 맞춰주기 위해 사느냐 죽느냐 결정해야한다.
\더럽다 세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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