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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한겨레 - 가족이 치료 꺼리는 가장 큰 이유 “외부 알려질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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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80회 작성일 20-03-2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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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뉴스> 한겨레 - 가족이 치료 꺼리는 가장 큰 이유 “외부 알려질까 두렵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34054.html


이전보다 정신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강화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정신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이 더 위축되거나 고통을 느끼게 될까봐 염려됩니다. 정신장애인의 탈원화와 함께 지역사회 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서비스 마련 뿐만 아니라 비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나 캠페인, 정신장애인과의 관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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