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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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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상일 댓글 0건 조회 733회 작성일 21-08-25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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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내게 말했었다.

그런것도 다 겪는 일이라고 누구나 다 경험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나의 모든 것을 끝내버리여는 그들의 행동에 화가난다.


난 노력하였지만 그들의 말에 모든것이 허물어졌다.

상담 끝나고 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팥,너가 중요한 일이 있다고 하지 않았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 걱정이다.

파트너의 그런 성정 때문에 나도 화요일 오전으로 하자고 아주 어렵사리 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내담자의 오후 근무도 있고 파트너의 시간에 맞추려면 난 또 나의 시간을 버려야만 한다.

내게 주어질 다른 일들을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말한다.

너만 잘하면 돼

자신들이 하는 말들의 뜻을 알기나 할까?

나를 더욱 낯선 땅으로 이끌어내며 나의 모든것은 버리라 말한다.

그레서 오늘 잠시 동료지원가니 복지일자리도 다 때려치려고 하였다.

집에 가려고 나왔다가 버스에 타려는 순간 전화가 왔다.

선생님도 날 다 이해한다지만 너무 부족하다

다 그렇게 힘든 것이라하는데 서포트해주는 사람까지 다 버리고 자신의 말을 따르라는데 내가 돌지않고 배기겠는가?

그동안 노력해온 것이, 나의 꿈들이 너무 아까워 포기는 못하고 법원에 이의 신청이나 해볼까 했었다.

나를 제대로 살수 있게 해주지 않는것 같다.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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