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公)과 사(私)는 분명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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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licia Kong 댓글 1건 조회 654회 작성일 14-09-13 13:45본문
사람들 관계에서나 혹은 나중에 일 자리를 얻어서 직장인이 되거나 혹은 센터 안에서도 사람들과 소통을 합니다.
그런데, 진짜 애해만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청주의료원에서 절 도와주신 간호조무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저하고 같은 소속의 교회다니시는 분이셨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9살 아래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이겁니다.
저보다 어리다고 함부로 말 놓는 것은 결례입니다.
왜냐면, 공적인 관계로는 그 조무사님이 청주의료원 내에서는 당연히 관계 바뀝니다.
즉, 결론은 그 조무사님이 저보다도 더 손윗람이 되는 것이고, 반대로 저는 손 아랫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반대로 교회에서는 제가 선배이지만, 그 분은 저보다는 후배가 됩니다.
이런 일이 자주 있을 겁니다.
공적인 관계와 사적인 관계... 이렇게 있는 상황이라면... 아무리 제가 나이가 많아도 말을 놓을 수 없습니다.
공적인 관계와 사적인 관계가 동시에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라면, 분명히 공(公) 과 사(私)가 분명히 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은 제 예시 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있을 수 있는 일이지요.
아무리 사적인 관계여도 공적인관계가 동시에 성립한다면... 부디 언행에 신중을 기하는게 답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P.S - 9/17, 9/18 ->여행 잘 갔다 오세요. 그리고, 9/19에도 대략적인 이야기를 들은 것이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해 이번주도 회원들 보지 못한다는게 다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아직 약이 완전히 적응한게 아닌지라... 또한 몸 상태를 체크하면서 진짜 안정되어 있는지 불안해 하고 있는지를 분명히 알아야 하니까요.
저도 다들 보고 싶어요. 하지만, 에슐리 갔을 때도 그랬고, 다른사람들이 보아도 제가 조금 불안한 상태인 것 같다록 보시는 분들도 있을테니까요.
꾸준하게 나오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습니다. 허나, 제 육신과 컨디션이 꾸준하고 안정되어야 하기에.. 넉넉하게 1주일 더 잡은 것 입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9/10,11,12,13 다 양호한 상태입니다. 허나, 그렇다고 방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댓글목록
박기수님의 댓글
박기수 작성일
마음을 비우고 손윗사람 손아랫사람으로 분류하지 말았으면 하네요^^
어차피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이기 때문이겠죠~
나이가 들수록 서로에게 존중과 배려는 필수이겠죠..
그래서 사는게 살맛나게 보여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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