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추석은 어떻게 보내세요? (잡담도 같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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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licia Kong 댓글 1건 조회 609회 작성일 14-08-31 23:09본문
9월 5일에 치맥이라...
다들 좋겠어요 +_+.
솔직히 말하면, 전 마음의 문을 열고 싶어요.
하지만... 저도 모르게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답니다...
누구나 매한가지로 있을 그런 것이 있겠지요.
88/2, 8/3..., (계속) 8/30...
왜 이렇게 잔인한 것일까요?
적당히 하면 좋겠는데... 뭐 저도 할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장난치고는 좀 도를 넘는 행위가 계속 발생중입니다.
제 신변에 위협이 갔던 일이 어제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를 괴롭히고 싶은지... ㅡㅡ;;.
물론 제 잘못도 있어요. 진지하고, 그리고... 저도 모르게... 너무 사람을 의지하는게 탈이어서.... 피곤하다는 소리도 듣기도 합니다.
알면서도 휴... 전화기를 가지고 있는게 무섭습니다.
제가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은지... 그리고... 지금까지 계속 다른 사람들을 지치게 한 것이 죄책감으로 남습니다.
.... 청주에도 아는 사람이 있어도... 저 혼자라 외롭네요...
치유되었으면 좋겠어요....
p.s - 치맥... 좋겠습니다. 청주인데도... 제일 윗쪽에 사니... 저도 모르게 지치고... 이 쇠사슬 같은 것을 풀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막차가 일찍 끊기는 동네라... ㅡㅡ; 거의 21시 되면... 귀가 하기도 힘들 정도니까요...)
댓글목록
박선아님의 댓글
박선아 작성일헉..울집보다 더하네...-_-,,치...맥.........묵자...고.....하고....싶..었....지만..............아..시내에서 살고 싶다...그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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