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들.. 그리고, 옷 한 벌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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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licia Kong 댓글 0건 조회 863회 작성일 15-03-26 05:40본문
어제 옷 한 번 고르고 왔습니다.
저렴하게 5천원이라는 착한 가격(?)으로 육거리 시장에서 좋은 옷을 사 보았습니다.
워낙 어릴 때 부터 단정하고 남방을 입는 것을 좋아해서 거의 남방을 입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봄철 옷 하나 사고 싶었는데, 좋은 장소를 알려준 상윤이에게... 그리고, 같이 식사도 하고, 음료수도 같이 먹었던 창훈이형하고도 식사 맛있게 먹고 운동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야한탈출시간을 통해서 내용은 비밀이지만, 서로의 고민도 털어놓으면서 웃으면서 이야기 하며, 제 고민을 털어놓으니 속이 후련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 회원들과 그리고 썬생님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원합니다.
오늘도 같이 좋은 시간 보내길 원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좀 있다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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