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그리고 8월, 작년/재작년과 올해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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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licia Kong 댓글 0건 조회 862회 작성일 16-07-17 01:56본문
잠이 오지 않는 이 밤...
작년과 재작년을 회상해 본다.
정말, 나 공 은집이라는 사람은 작년에 그렇게 복지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싶었던 것일까?
왜, 본인보다 한 살 많으신 이*영 선생님께 XXX 라고 반말로 욕 하질 않나,
김*지 쌤께 청주농협 정류장에서 정** 누님께 "이제 아는 척도 하지 마세요!! 누군지도 몰라요!!"
또한 다른 회원들에게 "너는 그렇게 살아도 성공하지 못 할 것이다." "흡연구역 아닌데, 당신 말야, 평소부터 마음에 안 들었는데, 흡연한 거 스마트폰으로 찍어 놓았어. 그거 시청에 신고해서 벌금 물도록 해 줄게!!" 등은 물론,
김*지 쌤이 수련하시는 동안에도 욕설과 비속어, 안 좋은 내용으로 말하면서, 결국 화가 나신 송*주 팀장님(송*주 선생님)이 단단히 화가 나셔서 전화 끊습니다!! 전화하지 마세요!!
밀당을 한 끝에... 간신히 이번 한 번만 기회드립니다. 하나라도 잘못되면, 퇴록이니 주의하세요!!
라고 하며, 그 사이에도 많이 원망감과 복수심은 불이 붙어 있고, 회원들이나 선생님들도 예민해진 상황이었다.
작년 11월 어느 날, 증상 악화로 진천 하대음의 모 병원에서 3개월간 있다가 나와서 그 이후에도 조금 불안하였다.
하지만... 결국 이겨내고, 잘 나오는 날도 많아졌지만, 뭔가 모르게 2% 부족한 날이 계속 되었다.
지금 4년째 본인을 지켜보시는 송 팀장님과 김*지 쌤... 잘 하고 있다고 이렇게 말씀하시고 계시지만...
그래도 본인은 그 때를 생각하면, 많이 두렵습니다.
혹시 제가 싸이코패스나 반인격주의자, 이중인격자가 아닐까... 혹은 가끔씩은 이 때를 회상하면, 참... 제 자신이 못되었다는 것이 그리고, 진실되지 못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애버랜드 사건도 다시 한 번... 이*영 쌤께도 용서를 구하고요.
아울러 다른 회원분들께도 지금도 앙금이 남아 계신 분이 계신다면... 용서를 구하며, 아울러 이미 멀어졌다면... 앞으로 그런 일 없이 잘 지내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번주에 나들이 마스터로 과학단지로 오신다고 하는데, 그 때 한 번 제가 가이드 해 드리겠습니다.
과학단지 오시는 방법은 713번 버스로 오시는 방법과 713-1번을 한 번에 오시는 방법, 혹은 상당공원까지 오신 후, 712번으로 환승하시거나 711번, 718번, 722-1번, 721번으로 환승, 구오창 종점에서 하차, 공영버스 53번이나 75번으로 환승하셔서 호수공원으로 오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참... 올해가 마지막으로 20대 입니다. 8월 7일이 되면, 전 완전한 30대로 들어가며, 완전한 30대가 되어갈 날을 생각하니 더 성숙하고, 한편으로는 본업에 충실하고, 예전 일이 발생하지 않게 보내길 원하니다.
나이는 30이 되어갈 날이 얼마 안 남았으나, 마음은 이팔 청춘 입니다. 다들 이번 한 주도 좋은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월요일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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