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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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상일 댓글 1건 조회 1,091회 작성일 17-04-10 04:31본문
난 오늘도 자살을 꿈꿔보았다.
칼이 비수가되어 나의 가슴을 파고드는 꿈이었다.
또 새벽에 일찍 깨고 말았다.
이런 아픔속에 나는 밤새 잠을 못 이루고 두, 세시간 전도 자고 깨고만다.
피곤한 삶이 싫다.
정말 자살을 하면 나의 모든것 모든 아픔들 끝날수 있으려나?
잠을 자기가 두렵다.
피곤에 지치면 꿈뻑 꿈뻑대다 존다.
눕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하루는 누워서 손님들이 벨을 누르기를 기다려 보았다.
손님들 자는 나의 모습을 보고 그냥 간것일까?
난 편히 눕지도 못하겠다.
힘들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상일씨.... 부정적인 생각이 많으시다면 현재의 일자리에 대해서 신중히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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